키움증권, 목표가 48만원·투자의견 매수 유지
키움증권은 지난해 삼성화재의 연간 지배주주순이익이 전년 대비 14% 증가한 2조736억원을 기록한 것과 관련해, 올해 실적 역시 긍정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손해율 상승에 따른 보험금예실차 부진 계리적 가정 변경 및 가이드라인 적용에 따른 비용이 있었음에도, CSM 상각액 증가로 실적을 만회한 영향이다.
삼성화재는 오는 2028년까지 매년 자기주식 136만주를 소각할 계획이며, 매년 약 3%포인트의 주주환원율 상승을 계획 중이다.
안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보유 중인 삼성전자 지분 추가 매각 시 주주환원 재원 증가가 기대된다"며 "신규 매입은 아니지만 보유 중인 자기주식 소객액을 주주환원에 포함시킬 경우 연간 기대되는 주주환원수익률은 8.5%, 주주환원율은 63%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