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시, 취약계층 균형 잡힌 식생활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10010004754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5. 02. 10. 15: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식품 바우처 사업 추진
과일, 육류, 우유 등 7종 신선 식품 농식품 바우처 가드로 구입
1.(사진)의왕시청 전경
의왕시청.
경기 의왕시는 취약계층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고, 농식품 소비 촉진을 돕기 위한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올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임산부, 영유아, 만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책정된다.

구입 품목은 국산 채소, 과일, 육류, 잡곡, 두부, 우유 등 7종의 신선 식품으로, 농식품 바우처 카드를 통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한 온라인매장 및 가구주 해당 광역자치단체 내 지정된 오프라인 사용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농식품 바우처 지원 금액은 매월 지급되며 당월 말 일 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농식품 비우처 누리집에서 온라인 또는 농식품 바우처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농식품바우처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여 생계급여 수급 가구의 건강 및 영양개선에 도움이 되고 지역의 각종 농식품의 소비가 촉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