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군산 노선 등은 해당 지역 폭설로 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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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하루 제주공항에서 국내선 출발 191편과 도착 196편, 국제선 출발 22편과 도착 25편이 운항을 진행했거나 예정하고 있다. 이 중 국내선 임시편은 24편(출발 13편, 도착 11편), 국제선 임시편은 13편(출발 6편, 도착 7편)이다.
다만 현재까지 김포공항 1편, 김해공항 1편, 제주공항 2편, 청주공항 3편, 군산공항 1편, 광주공항 1편 등 항공기 9편은 뜨지 못했다. 대구 노선 1편은 사전 결항 처리됐다.
한편 전날 제주공항에서는 기상 악화로 국내선 출발 139편과 도착 144편, 국제선 출발 10편과 도착 12편이 각각 결항해 2만여명의 체류객이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