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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안산시는 상록·단원구 양 보건소에 상황반을 각각 설치하고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을 지키는 약국 안내 등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연휴기간 동안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병원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단원병원 △사랑의 병원 △한도병원 △동안산병원 △온누리병원 등 관내 7개 병원이다.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은 안산시와 양 구청 및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각 기관 당직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비상 진료 대책반을 중심으로 병원과 약국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사전에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라며 "풍요로운 설 명절에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