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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31개 동 주민과 ‘신년인사회’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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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5. 01. 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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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4일까지 한달간
안양시청 전경 12
경기 안양시청 전경. /안양시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다음달 중순까지 한 달여간 관내 31개 동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안양시는 13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이달 13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2025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이번 인사회에서 31개 동 사회단체·학교·어르신·청년·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과 만나 2025년 시정계획을 설명하고 대화할 계획이다.

최 시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안양1동 행정복지센터와 안양4동 다목적복지회관을 찾아 첫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올해는 '시민의 행복을 담다, 안양의 미래를 더하다'를 시정운영 방향으로 삼고 민선 7기부터 꾸준히 추진해왔던 사업들을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가겠다"며 "신년인사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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