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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계원예대에 따르면 신임 김 총장은 광운대학교에서 전자공학 학사를, 뉴욕시립대학교에서 컴퓨터사이언스 석사를, 스티븐슨 공과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광운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특히 김 총장은 계원예대에서 28년 6개월 동안 교수로 재직하며 교학처장, 산학협력단장, 전산센터장, 도서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김 총장은 "창의성과 혁신의 전통을 이어온 계원예대는 이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정점에 서 있다"며 "소프트 파워 리더십을 통해 잘 가르치는 대학,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명문 특성화 예술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