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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가 추진중인 구미동 옛 하수종말처리장 개선 사업을 하루빨리 시민 친화 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7년여간 방치된 구미동 옛 하수종말처리장 부지를 문화예술 중심의 성남시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장기적인 목표를 갖고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착수한 상태이다.
시는 사업 완료 전까지 하수종말처리장 부지를 안전조치 디자인 사업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산책로와 녹지휴게공간으로 조성해 내년 6월 임시 개방할 계획이다.
신상진 시장은 "앞으로 지역 현안 및 민원 현장을 자주 찾아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꼼꼼하게 살피고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내실 있는 소통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