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산시, 재난관리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11010007384

글자크기

닫기

안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4. 07. 11. 14: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민근 시장, 대형화·복합화 되는 각종 재난에 대처능력 향상
안산
안산시청.
경기 안산시가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4년 연속 최고등급을 이어갔다.

이에 따라 시는 행안부장관 표창을 비롯한 포상금 및 특별교부세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받게 됐다.

11일 시에 따르면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 분야의 최상위 종합평가로서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338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의 책임성 및 대응 역량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는 지난해 추진한 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 가감점 등 재난안전관리 6개 분야 실적에 대해 중앙재난관리평가단 및 민간전문가 심사 및 국민 참여를 거쳐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구분해 실시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안산형 시민안전모델 조성 △민관 협력체계 구축 노력 △취약 분야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 역량 △방재시설 유지·관리 실적 △자연 재난 대비 실태 점검 △재난 대비훈련 실적 △재난관리 부서원 사기진작 △재난 안전 정책 수립을 위한 데이터 분석 등이 높이 평가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4년 연속 수상으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 '안산'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며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각종 재난에 대비한 데이터 분석, 재난 위기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 등 보다 면밀한 사전 대비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