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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국정 우선순위 ‘민생 또 민생’…민생안정 최선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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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4. 04. 1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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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중동사태 긴급 경제·안보 회의 주재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중동 사태에 따른 긴급 경제·안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제공=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국정의 우선순위는 '민생 또 민생'이라며,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 주례회동에서 이 같이 당부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또 윤 대통령은 "민생안정을 위해 공직사회의 일하는 분위기와 공직기강을 다시 점검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윤 대통령과 한 총리의 주례회동은 선거 이후 처음이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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