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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로안전지킴이'는 자원봉사 위촉직으로 신설학교, BRT도로 인근, 교통여건이 미흡한 학교 등의 통학로에서 교통안전 지도 또는 학생과 함께 등·하교를 하는 역할을 한다.
시 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용해 통학로안전지킴이 운영을 희망하는 모든 유치원, 초등학교에 전년 대비 약 1억원 증가한 5억8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2024년도에는 단설유치원 31곳, 초등학교 35개교로 총 66곳에 통학로안전지킴이 활동비와 운영비 예산을 지원한다.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새 학기의 시작과 함께 우리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마음 편히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통학로안전지킴이 예산을 확대 지원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