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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표 예비후보, 65세 어르신 더욱 촘촘한 복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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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4. 02. 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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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3 홍장표 경로당 방문2
홍장표 예비후보가 안산 상록구의 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4·10총선 국민의힘 홍장표 안산상록을 예비후보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더 촘촘한 복지를 약속했다.

홍장표 예비후보는 최근 상록구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한 자리에서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여가 활용에 도움이 되기 위한 현실적인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홍 예비후보는 "현재 전국에 약 6만8000개의 경로당이 있는데, 이 가운데 약 42%의 경로당에서 평균 3.6일의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주 7일 점심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르신들의 간병비에 대한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실시하고, 요양병원 내 CCTV 설치를 의무화하며,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방문간호·방문요양 서비스 확대와 치매 어르신을 위한 '위치 감지기'를 보급해 가족들의 불안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홍장표 예비후보는 제1·2·3대 안산시의원, 제6대 경기도의원, 제18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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