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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표 예비후보는 최근 상록구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한 자리에서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여가 활용에 도움이 되기 위한 현실적인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홍 예비후보는 "현재 전국에 약 6만8000개의 경로당이 있는데, 이 가운데 약 42%의 경로당에서 평균 3.6일의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주 7일 점심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르신들의 간병비에 대한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실시하고, 요양병원 내 CCTV 설치를 의무화하며,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방문간호·방문요양 서비스 확대와 치매 어르신을 위한 '위치 감지기'를 보급해 가족들의 불안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홍장표 예비후보는 제1·2·3대 안산시의원, 제6대 경기도의원, 제18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