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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대통령실은 홈페이지에 올라온 지난해 4분기(2023년, 10월 1∼12월 31일) 업무추진비 자료에 따르면,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은 지난해 4분기 총 15억2830만원의 업무추진비를 지출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전체 업무추진비 집행 금액은 총 69억8414만원(1분기 21억2447만원, 2분기 13억3026만원, 3분기 20억111만원)으로 집계됐다.
작년 4분기 가장 많이 지출한 항목은 '국가기념일 행사 지원 및 기념품비'로 총 6억 4744만원(42.4%)을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정책조정 및 현안 관련 간담회비'에 4억 9781만원(32.6%), '국·내외 주요인사 초청행사비'에 3억 3511만원(21.9%), '부서 업무추진 지원 등 기타경비'에 4794만원(3.1%)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실은 취임 첫해인 2022년 5월부터 12월까지 업무추진비로 총 36억7427만원을 지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