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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코로나19 확진…국무회의 등 내주 일정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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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4. 01. 2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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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포럼, AI 세션 패널로 나선 한덕수 총리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행사에 참석중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16일(현지시간) '위대한 이퀄라이저'를 주제로 열린 AI 포럼에 패널로 나서 발언하고 있다./제공= 국무총리실
한덕수 국무총리가 21일 코로나19에 확진돼 한 주간 공식 일정을 취소했다.

한총리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참석했다가 지난 19일 귀국한 뒤 주말 사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한 총리는 오는 23일로 예정된 총리 주재 국무회의 등 다음 주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휴식을 취하며, 서면과 전화 통화 등으로 주요 업무를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총리실 관계자는 "총리 부재에 따른 국무회의 일정 변경 여부나 개최 시 안건 등 구체적인 내용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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