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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수희 강동구청장, 동남권 최초 보건지소 내 응급의료교육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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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4. 01. 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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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 강동구청장(오른쪽)이 지난 18일 서울 강동구 천호보건지소 내 응급의료교육센터 개소식에서 박성혁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의료센터장과 원외재난 도상 훈련에 관련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강동구청 제공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지난 18일 서울 강동구 천호보건지소 내 응급의료교육센터 개소식에서 박성혁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의료센터장과 원외재난 도상 훈련에 관련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응급의료교육센터는 강동구민이라면 누구나 쉽게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도록 상설 운영되는 교육장으로, 173.3㎡(약 52평) 규모다. 최대 30명까지 동시에 실습이 가능하다.

구청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교육을 신청할 수 있고, 보육교사 등 법정의무대상자는 협회 등을 통하여 신청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해당 교육은 구민은 20명, 법정의무대상자는 30명씩 진행할 예정이며, 올해부터 교육을 이수한 모든 대상자에게는 수료증 즉시 발급이 가능하다. 또한, 센터는 평소에는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으로 활용하고, 교육이 비는 시간에는 재난의료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훈련장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사진5_응급의료 실습교육 모습
응급의료 실습 교육 모습. /사진=강동구청 제공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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