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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코는 2~4세 영유아 시기 아이들의 문해력 발달을 돕기 위해 제작된 교육용 그림책이다. 최나야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교수와 웅진씽크빅의 협업을 통해 완성했다.
본책 35권과 문해 놀이 활동북 5권, 부모 길잡이책 1권으로 구성했다. 본책의 주제와 내용은 서울대학교 어린이집 2~4세반 아이들의 문해 반응과 몰입도 등을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해 선정했다. 문해 놀이 활동북엔 '낱말과 그림 잇기', '그림 딱지 붙이기' 등 문해력 향상을 돕는 콘텐츠가 있다.
회사는 끼리코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신작 전집을 구매한 선착순 5000명에게는 아이들이 직접 읽고 싶은 도서 표지에 붙이며 의사 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책 기둥 스티커'를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