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환경정화행사는 영암방조제 인근 지역 어민단체와 연계해 면어업계 어민 25명과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 직원 40명이 참석해 영암호·금호호 내수지역에서 실시했다.
영암방조제 내·외측에 방치된 쓰레기는 물론 바위틈에 깊숙이 박혀있는 오래된 쓰레기까지 샅샅이 치우는데 구슬땀을 흘린 결과 50리터 쓰레기봉투 65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 매년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농어촌지역환경 개선 및 농어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윤영일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장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써 ESG경영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면서 농어촌 발전 및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