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획전은 국립극장이 전국 19개 작은영화관과 연계해 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상영작품은 '귀토', '춘향', '변강쇠 점 찍고 옹녀',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어린이 음악회 '엔통이의 동요나라2'등 4편으로 하루 2회 상영한다.
시 관계자는 "국립극장과의 협업으로 창극, 어린이 음악회 등 국립극장 인기 작품을 화성시 작은영화관에서 저렴한 관람료로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기획전이 가족과 함께 우리 고전을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도문화센터 3층에 위치한 화성시 작은영화관은 화성시가 서부지역의 영화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지난 2022년 12월 6일 개관했다. 2개관 총 150석 규모의 영화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