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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로 변신한 강남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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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3. 10. 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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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열린 '페인터스 드림: 세 개의 감각, 하나의 예술' 전시를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강남구는 장애인 예술가의 작품을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 있는 액자로 표현한 ‘페인터스 드림’ 전시를 구청과 구민회관에서 개최한다. 참여작가 30인의 작품 90여 점이 전시 및 판매되며 오는 11월 9일까지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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