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판 일러스트 디자인은 자폐인 디자이너의 창작으로 제작됐다.
글판 문안은 서윤덕 시인의 '함께'로 선정했다. '국민과 함께 하는 부동산 전문기관'이라는 의미를 나타내기 위함이란 게 부동산원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4월에도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자폐인 디자이너의 창작으로 제작된 글판을 게시한 바 있다.
손태락 부동산원장은 "자폐인 디자이너의 사회적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글판 역시 장애 예술인의 참신한 작품으로 제작하게 됐다"며 "해당 작품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장애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