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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카운티와 유니버스 등 버스 모델부터 마이티, 파비스 등 트럭 모델과 각각의 파생 특장 모델.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등 FCEV(수소전기차) 라인업까지 총 36대의 상용 차량이 전시된다.
현대차는 행사를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상용 차량 관련 업체 8곳의 홍보 부스를 통해 상용 비즈니스 생태계를 알아보는 '비즈니스 페어' △예비 화물 창업자를 대상으로 상용 차량 기초 운행 정보 등을 소개하는 '화물 창업 아카데미' △상용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테스트 드라이브 존' △마이티·파비스·엑시언트 차종의 유지보수 방법을 안내하는 '셀프 케어 클래스' △현대 승용차 보유 고객을 위해 차량 기본 성능 점검과 소모품 교체를 지원하는 '비포 서비스' 등을 운영한다.
또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잔디 구장에서 열리는 축구 챌린지 '트럭 & 버스 풋볼 챌린지' △아이들이 꿈꾸는 친환경 미래 세상을 그리는 '트럭 & 버스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포터 기반 푸드트럭을 즐기는 '피크닉 빌리지 with 푸드트럭' 등의 즐길 거리도 제공한다.
아울러 행사에서는 현대차 아이오닉5N, 제네시스 GV80 쿠페 등 승용차 라인업도 함께 전시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3 현대 트럭 & 버스 페스타는 상용 차량 보유 고객과 예비 고객 모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우리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는 현대자동차의 상용 차량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