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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7일 서울 노원구청에서 열린 상계임광아파트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지원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상계임광아파트 주민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원구는 상계임광아파트 신속한 재건축 지원을 위해 전국 최초로 1억 6천여만 원의 안전진단 비용 전액을 무이자로 선 지원한다. 10월에 안전진단 용역에 착수해 내년 1월까지 용역 준공을 목표할 계획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구민 숙원인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완화와 안전진단 비용 지원이 실현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신속한 재건축을 추진하고 그에 따라 필요한 것들을 최대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