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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터 비자레알 사장은 "전 세계 고객들을 위해 완벽한 품질과 안전, 한치의 오차 없는 공급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진 가운데 추석 전 올해 교섭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된 데 대해 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보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글로벌 수요에 지속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수익성 확보를 통한 지속가능한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엠 노사는 지난 6월 22일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이달 21일 2차 잠정합의안 도출까지 19차례의 교섭을 가졌다. 이번에 타결된 합의안은 기본급 인상 8만원·타결 일시금 550만원·2022년 경영성과에 대한 성과급 250만원·제조 및 운영 경쟁력 향상 격려금 250만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