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GS건설, 경기 ‘이천자이 더 리체’ 내달 분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15010009203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9. 15. 09: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용면적 84~120㎡ 558가구 조성
이천자이 더 리체 조감도
경기 '이천자이 더 리체' 조감도./GS건설
GS건설은 다음달 경기 이천 증포 도시개발구역에 들어서는 '이천자이 더 리체'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7개동, 전용면적 84~120㎡ 총 55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 수는 △84A㎡ 216가구 △84B㎡ 92가구 △84C㎡ 90가구 △84D㎡ 35가구 △101㎡ 35가구 △120㎡ 90가구 등이다.

단지 인근에 증신로, 이섭대천로, 성남이천로 등이 인접하다. 이밖에도 중부고속도로 서이천 나들목 (IC), 영동고속도로 이천 IC, 성남이천로가 있다.

직주근접 여건도 갖췄다. 이천은 자립형 경제도시인 만큼 단지 인근으로 SK 하이닉스, 오비맥주, 하이트진로, 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팔도 등 다수의 기업이 있다.

고급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클럽 자이안에는 GDR이 적용된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탕이 있는 사우나 등이 조성된다. 이밖에 스카이라운지 및 교보문고 북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이천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입지에 자리하고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며 "스카이라운지, 교보문고 북큐레이션 등 차별화된 상품성까지 갖추고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