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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경기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 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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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9. 1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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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가구 조성…532가구 일반분양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 조감도
경기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 조감도./태영건설
태영건설은 다음달 경기 의왕 오전나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8층, 5개동, 총 73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37~98㎡ 532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평형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37㎡A 74가구 △37㎡B 18가구 △59㎡A 21 가구 △59㎡B 185가구 △84㎡A 193가구 △84㎡B 19가구 △98㎡ 22가구 등이다.

단지 인근에 인덕원~동탄선 오전역(예정)이 들어서 초역세권이 형성될 전망이다. 인덕원~동탄선은 인덕원에서 서동탄까지 약 39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현재 1·9공구가 2021년 착공 후 공사 중인 상태다. 올해 말까지 전 구간 공사계약체결 및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밖에도 경수대로, 평촌 나들목(IC)이 인접하다.

교육 환경도 갖췄다. 의왕초가 도보권에 위치하며 호성중, 모락중, 모락고 등도 가까이 있다.

녹지도 풍부하다. 모락산, 모락공원, 보식골로 어린이공원, 오전로 가족공원 등 공원과 모락둘레길이 가깝다.

태영건설 분양 관계자는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은 교통, 교육, 생활 환경 하나 빠짐없이 뛰어나고 입주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배치부터 심혈을 기울인 단지"라며 "오래도록 이번 분양을 기다려온 수요자들이 많고, 최근 부동산 시장 분위기도 개선되면서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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