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수광양항만공사, ‘2023 IAPH 지속가능성장 어워즈’ 최종 수상후보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10010005326

글자크기

닫기

광양 나현범 기자

승인 : 2023. 09. 10. 17: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내 항만 중 유일 2개 부문(환경 보존·항만안전 및 보안)
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마린센터 전경.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여수·광양항이 최근 국제항만협회(IAPH)에서 발표한 '2023년 IAPH 지속가능성장 어워즈' 최종 수상후보자 명단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IAPH 지속가능성장 어워즈'는 총 6개 분야에 대해 공정한 심사(온라인 30%, 심사위원평가 70%)를 통해 매년 전 세계 항만 중 18개 항만을 최종 수상후보를 선정하고, 수상 명단은 최종 투표를 통해 오는 11월 1일 IAPH 총회에서 발표한다.

올해는 시애틀 등 총 150개 글로벌 항만이 신청해 약 8.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별히 여수·광양항이 국내 항만 중에서는 유일하게 2개 부문 모두 최종 수상 후보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또한 ESG경영, 항만안전 등 2개 우수사례가 모두 국제항만협회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되고 전 세계에 배포되는 매거진에 수록됨으로써 국제적인 항만 인지도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항만공사 관계자는 "ESG 경영과 항만안전 및 보안에 기여한 노력들이 높이 평가받아 최종 명단에 선정됐으며 앞으로도 환경 보존, 항만안전 및 보안에 앞장서는 공공기관이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