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남부수협 본점 대회의실에서 정명근 화성 시장 주재로 열린 간담회에는 정승만 경기남부수협조합장, 최병천 경기남부수협 어촌계장협의회장, 지역 내 어촌계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해면 양식업 및 마을어장 활성화 △어촌계 사무장 제도 도입 및 지원 △시화호 내 한정어업면허 개발 추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어업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어업인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어업인들이 수산업을 안정적으로 경영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화성시에서는 25개 어촌계 2015명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 경기도 최대 규모인 1만4851톤에 달하는 수산물을 생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