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실력파 연주자들로 결성된 의왕 챔버 오케스트라는 2019년 창단 이래 다양한 기획 연주를 선보이며 지역 내 문화예술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1부 클래식 음악, 2부 영화음악, 3부 대중음악으로 구성해 호수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음악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독주부터 듀엣, 합주까지 다채로운 구성의 연주 프로그램을 통해 왕송호수를 찾은 행락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은 의왕 챔버 오케스트라가 경기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2023 모든예술31'사업 선정에 따라 진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