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담양군, 플로깅 환경캠페인 ‘한날한시, 다 함께 줍깅’ 15일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07010003883

글자크기

닫기

담양 나현범 기자

승인 : 2023. 09. 07. 11: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남형 생태학습도시 조성사업 선정된 9개 시군 동시진행
담양군청
전남 담양군청 전경.
전남 담양군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죽녹원-담양시장-관방제림 일원에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환경캠페인 '한날한시, 다 함께 줍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됐다. 조깅(jogging)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운동이다.

이번 행사는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전남형 생태학습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된 9개 시군이 9월 15일 오전 10시부터 각 지역에서 다 함께 진행하며, 담양군은 쓰레기 무게를 측정해 참가자들에게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담양군은 폐현수막을 활용해 물고기 쓰레기 수거 가방을 만들어주는 평생학습동아리 '쏘잉스쿨' 등 다양한 단체와 함께 캠페인을 운영해 친환경 문화확산 정착과 기후 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담양군 인문학교육팀은 '제로웨이스트, 그린클래스!'와 '환경대응실천가 2급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 11월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지구를 지켜줘!' 환경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