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흥,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자금 지원 대상 확정…전남 최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27010013761

글자크기

닫기

고흥 나현범 기자

승인 : 2023. 08. 27. 10: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심의대상자 33명 중 28명에 자금 48억원 배정 확정
귀농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심의회
지난달 개최된 전남 고흥군 귀농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심의회./고흥군
전남 고흥군이 전남도로부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심의대상자 33명 중 28명에 대해 48억 원(창업 37, 주택 11)의 자금 배정을 확정받음에 따라 전남권 내 최대 규모로 귀농 창업·주택 구입 사업 자금이 확정됐다.

27일 고흥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34명, 73억 원) 포함 총 62명에게 121억 원의 귀농 융자금을 지원하고 하반기에는 48억 원을 확보했다.

군은 오는 30일 고흥문화회관 송순섭실에서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 고흥 정착을 위해 사업대상자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및 융자실행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자는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자금은 최대 7500만 원까지 연 1.5%의 대출 금리로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의 조건으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사업대상자들은 귀농어 융자금에 대한 이자도 지원받을 수 있으며 1~3년차는 200만 원 한도, 4~5년차는 100만 원 한도 내에서 납부 이자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고흥군은 민선 8기에 매년 증가하는 귀농어귀촌 수요에 대응해 귀농어귀촌 박람회, 귀농귀촌 행복학교 운영, 농촌 생활체험을 위한 팸투어 및 고흥에서 살아보기 등 다양한 귀농귀촌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