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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동 소재 학습공간인 카페 '날마다 봄날'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의왕학습레일 학습공간 대표와 수강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 평생학습 브랜드 '의왕학습레일'사업은 철도산업과 밀접한 시의 특성을 반영해 기차가 목적지에 도달하도록 레일이 그 길을 안내하듯, 학습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기회를 찾고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하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의왕시 평생교육 특화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사업 참여자 간 정보공유와 소통의 장을 마련된 가운데 참석자 간 기관 소개,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소감, 친밀도 향상을 위한 조별 게임과 퀴즈를 통한 향후 발전방향 논의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김현수 의왕신협 오전동지점장은 "의왕학습레일 사업에 기관의 일부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주민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지역 내에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