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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8회째인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한국전시산업원 주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후원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등 총 118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됐다.
화성시는 홍보관을 통해 서부해안 대표 관광지로 화성뱃놀이축제 '전곡항', 모세의 기적 '제부도', 궁평낙조 '궁평항' 등을 홍보하고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상시 체험 프로그램, 룰렛 돌리기 특별 이벤트 등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의 서부해안은 제부도 및 궁평항, 전곡항 등 수도권에서 가장 접근하기 쉬운 해안 관광지"라며 "앞으로도 화성 서부해안을 알리고 경기도를 넘어 전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