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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화부터 노령동물 돌봄까지”…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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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3. 08. 1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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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청 전경3
서울시청 /정재훈 기자
서울시는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하반기 강좌를 9월 개강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는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강아지 사회화·예절 교육 △노령동물 돌봄교육 △원데이 산책훈련 교실 △온라인 반려동물 행동교정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다음 달 2일부터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마포·동대문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이며, 안전한 교육을 위해 모든 반려견은 동물등록과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참여할 수 있다.

유영봉 푸른도시여가국장은 "올바른 반려동물 돌봄과 건강한 반려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반려동물을 기르거나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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