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단지는 정당계약 3일 동안 분양 가구 중 80%가 계약이 이뤄졌다. 이어진 예비당첨자 계약에도 고객들이 대거 몰리며 지난 17일 모든 계약이 완료됐다.
이 단지는 지난 달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47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3237건이 접수돼 평균 27.7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춘천에서 오랜만에 공급되는 1군 브랜드 아파트인 데다 지역 선호도를 반영한 평면설계가 적용된 대단지로 공급됐다는 점이 흥행 요소로 꼽힌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한동안 침체기를 보이던 춘천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아이파크의 차별화된 설계와 뛰어난 입지로 좋은 결과를 끌어낼 수 있었다"며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시공해 입주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지역의 랜드마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