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지역 내 새마을금고 5개소를 방문해 최근 발생한 뱅크론(대규모 현금 인출) 사태 등 각종 현안 사항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지역 금융기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새마을금고와 회원들의 자산이 더욱 소중하게 관리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새마을금고를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안산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새마을금고협의회 측은 "시 지역 내 새마을금고 5개소는 최근 제기된 이슈와 무관한 안전하고 건실한 금고"라며 "안산시민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