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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로 태풍 피해 완벽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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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8. 1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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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주변 사전 안전점검·침수 대비 건설장비 사전 이동
동부건설 사옥
서울 강남구 역삼동 동부건설 사옥 전경./동부건설
동부건설이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를 통해 태풍 피해를 완벽히 차단했다.

동부건설은 11일 모든 현장이 제6호 태풍 '카눈'의 피해를 받지 않고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태풍에 대비해 △현장 주변 취약시설 사전 안전점검 및 조치 △각종 거푸집 및 가설물 결속·보강 조치 △저지대 구간 건설장비 이동조치 △비상용 수해방지 자재 및 장비 확보 등을 조치했다. 그 결과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완벽 차단할 수 있었다고 동부건설은 설명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평소 꾸준히 현장 안전관리에 힘써온 결과 이번 태풍도 완벽히 대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관리 수준 확대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부건설은 평소 현장 및 근로자 안전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여름철 장마와 폭염 등에 대비해 주요 위험 요인별 안전대책과 안전보건관리 강화 방침을 정한 바 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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