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주시 유색벼를 이용한 논그림 조성 볼거리 제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1010000252

글자크기

닫기

여주 남명우 기자

승인 : 2023. 08. 01. 10: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여주시
여주시가 유색벼를 이용해 제작한 논그림 /여주시
경기 여주시는 세종대왕릉역 인근 2개소와 여주보 전망대 주변 1개소 총 1.5ha의 논에 형형색색의 유색벼를 사용해 논그림을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논그림은 경강선을 이용하는 내방객들에게는 전국 최초의 쌀 산업특구에 걸맞는 대왕님표 여주쌀과 세종대왕을 기리고 있는 명실상부한 여주시를 알리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유색벼 논 그림은 여주쌀 대표 품종인 진상벼를 식재해 밑그림을 그린 후 유색벼(흑도, 황도, 홍도, 백도 등)를 사용해 만들며 생육상태에 따라 시간이 지날수록 뚜렷한 색깔을 보이며 완성된다. 벼 이삭이 나오고 수확을 하는 10월까지 시기별로 변화하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행복도시 희망여주', '2023년 여주 오곡나루 축제','전국 최초 쌀산업 특구지정 여주대왕님표 여주쌀' 등을 홍보하게 된다.

여주시는 지역 내 조망권이 확보된 최적의 장소를 선정, 논 그림으로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해 대왕님표 여주쌀은 물론 전통문화와 여주 명품 농특산물의 만남인 2023 여주 오곡나루 축제를 홍보해 관광명소로 발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