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1.8조원 광주역세권 복합개발사업’상견례회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31010017566

글자크기

닫기

광주 남명우 기자

승인 : 2023. 07. 31. 11: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주시
광주시도시관리공사가 27일 연 '1조8000억 원 광주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상견례회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광주시
경기 광주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광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상업·산업용지 복합개발사업'의 관련 당사자인 광주시·광주도시관리공사·우선협상대상자인 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이 27일 사업추진을 앞두고 광주시청에서 상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광주시는 지난달 21일 한국토지신탁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후 신속한 사업협약 체결을 위해 광주도시관리공사 및 우선협상대상자와 실무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 사업은 광주역세권을 중심으로 복합쇼핑몰·종합병원·지식산업센터·업무시설 및 오피스텔 등 활성화 시설과 마이스산업시설(MICE)·환승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데 총사업비 1조8000억 원이 드는 초대형 프로젝트 사업이다.

광주시와 광주도시관리공사, 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은 이번 회의를 통해 경기침체 등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공공과 민간의 상호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광주시와 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은 오는 9월 사업협약을 체결하며 이후 프로젝트회사 설립 및 토지매매계약을 진행해 2025년 상업·산업용지의 동시 착공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