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원 원주·춘천서도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30010016863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7. 30.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심리·법률 상담, 피해지원 프로그램 등 종합 서비스 제공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 전경./연합뉴스
국토교통부는 오는 31일부터 2주간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를 강원 원주 및 춘천으로 확대·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 4월 27일 발표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하나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해 왔다.

국토부는 오는 31일부터 피해 규모, 지자체 수요 등을 고려해 강원도 내 원주시, 춘천시에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원주에서 운영된다.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춘천에서는 다음달 7일부터 11일까지 운영된다. 춘천시청에서 이용 가능하다.

서비스 운영 기간 동안 피해 임차인들을 위한 법률·심리·금융·주거 지원 상담 서비스를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제공한다.

사전예약을 통한 자택 방문 서비스도 운영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부담스러운 임차인들을 대상으로 한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