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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광주시에 따르면 방 시장은 특히 최근 집중호우로 밤샘 비상근무를 수행한 읍·면·동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의 현안과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을 더욱 세심히 살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또 각 읍·면·동 기관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취임 2년차 시정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각종 지역 현안을 청취할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읍·면·동 방문은 민선8기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시민 체감형 시책이 효과적으로 추진되는지 주민들의 의견을 통해 확인하고 앞으로의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희망찬 변화 행복도시 광주를 위해 1년 365일이 부족할 정도로 열심히 달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