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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신임 대의원 선출 후 첫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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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7. 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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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 회장 "건설산업 발전에 이바지 해달라"
대한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 소속 16개 시도회장, 회원이사, 대의원 150명이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개최된 '2023 회계연도 제2회 임시총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한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는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3 회계연도 제2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28대 시·도회장단과 제23대 대의원 선출 이후 처음 개최됐으며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 시도회장과 이사 및 신임 대의원을 소개하고 임명장을 수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아울러 대의원들에게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동향을 보고하고 회원이사 보선의 건을 의결했다.

김상수 대한건설협회장은 "취임 후 대내외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협회를 비롯한 유관기관의 경영혁신과 건설 산업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 데 역량을 집중하는 등 회원들과 함께 하는 협회를 만들고자 많은 공을 들였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건설 산업의 발전과 건설사업자의 이익 단체로서 그 성격에 맞는 역할을 충실하게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의원들에게 "단일 및 화합하는 모습으로 앞으로 협회가 건설업계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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