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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물품은 공단 창립 42주년을 기념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급여 우수리 기금으로 마련됐다.
공단은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따라 2014년 경북 김천으로 사옥을 이전했다. 이후 2017년에는 김천시와 ‘사회복지 대상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자동차사고 피해자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힘쓰고 있다.
공단이 김천시에 현재까지 지원한 물품은 침구류 378채, 고령자 보행보조기 206대, 안전지팡이 770개 등이다.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