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페스티벌’ 김태용 예술감독 등 위촉장 수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3010007930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7. 13. 17: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상진 성남시장
노우성 연출가(왼쪽부터), 김태용 예술감독, 신상진 성남시장, 서정림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문화예술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남시
신상진 성남시장은 13일 시승격 5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6일부터 열리는 '성남페스티벌'의 메인제작공연의 감독과 연출을 맡을 김태용 영화감독과 김성수 음악감독, 노우성 연출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신 시장은 위촉식에서 "많은 시민이 휴식과 산책을 즐기는 성남의 대표명소인 탄천에서 열리는 이번 성남페스티벌에 국내 최고 수준의 제작자가 참여하는 만큼 기대가 크다"며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축제를 통해 위로와 행복을 느끼고, 앞으로 지역을 넘어 성남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하는 첫 문을 잘 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용 감독은 "이번 성남페스티벌의 메인 제작공연은 일반적인 극장 안에서의 공연을 벗어나 탄천을 배경으로 자연과 무대의 경계, 관객과 배우의 경계, 일상과 일탈의 경계를 허무는 신선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성남의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성남만의 분위기를 갖는 메인 제작공연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위촉된 제작진은 탄천의 자연을 무대로 펼쳐질 메인 제작공연에서 성남의 자연과 첨단기술, 시민의 삶이 만나는 융복합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