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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12일 안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이민근 시장과 관계 공무원, 용역수행기관인 ㈜케이아트엔지니어링 관계자,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목재문화체험장 건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누리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장소 결정은 시민 의견수렴, 접근성, 주변시설과의 연계성,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 고려해 선정했다.
체험장은 총 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 연면적 1800㎡, 지상 2층 규모에 △목재 체험실 △전시관 △상상놀이터 △전문가 양성 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오는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누리목재문화체험장은 도심 속 시민들의 힐링 공간이자 어린이들이 뛰놀며 자연과 교감하는 열린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앞으로 체험장 건립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