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연 부문은 △성악(민요·정가·판소리·병창 등) △기악(파리·대금·해금·가야금·거문고·아쟁 등) △타악(무속·전통장단 등) △한국무용(전통·창작) △초등 단체부(기악·성악·타악·무용 등) 총 5개다.
참가 대상은 만 19세 이하 초·중·고 재학생 및 대한민국 국적 청소년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예선은 14일 영상으로 심사하고 15일 본선과 결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국회의장상, 교육부 장관상, 서울시장상, 종로구청장상 등이 수여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국악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경쟁을 하며 후회 없는 무대를 보여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유의 문화를 잘 지키고 차세대 국악인 발굴을 포함해 국악의 일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