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종로전국청소년 국악경연대회’ 15일 막 오른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1010005546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3. 07. 11. 09: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만 19세 이하 초중고 재학생·대한민국 국적 청소년 누구나 참가 가능
clip20230711092151
'제23회 종로전국청소년 국악경연대회' 포스터 /제공=종로구
서울 종로구가 오는 15일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전통문화예술의 계승·발전을 위해 '제23회 종로전국청소년 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

경연 부문은 △성악(민요·정가·판소리·병창 등) △기악(파리·대금·해금·가야금·거문고·아쟁 등) △타악(무속·전통장단 등) △한국무용(전통·창작) △초등 단체부(기악·성악·타악·무용 등) 총 5개다.

참가 대상은 만 19세 이하 초·중·고 재학생 및 대한민국 국적 청소년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예선은 14일 영상으로 심사하고 15일 본선과 결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국회의장상, 교육부 장관상, 서울시장상, 종로구청장상 등이 수여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국악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경쟁을 하며 후회 없는 무대를 보여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유의 문화를 잘 지키고 차세대 국악인 발굴을 포함해 국악의 일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