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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동탄호수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함께 있는 화성, 함께 있는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사회적경제 기념식 △시민에게 쉽게 다가가는 사회적경제를 위한 '사회적경제 골든벨' △화성시 청년예술단 앙상블 등 5개 공연 △화성시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판매하고 체험할 수 있는 '그린장터'등이 운영됐다.
이 중 사회적경제 그린장터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화사존, 태양광자동차·커피박 자석 등 친환경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그린존으로 구성된 가운데 약 50여개 부스가 참여했다.
이와 함께 사회적경제 홍보와 미니컨설팅을 위한 '화성시사회적경지원센터'부스도 운영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협동조합의 날과 사회적기업의 날을 맞아 사회적경제 기업이 시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