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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조합이 받은 보험금지급능력평가(IFS)는 보험사의 수익성, 재무건전성, 리스크 관리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등급을 부여하는 평가다.
전문조합이 획득한 'A(Stable)' 등급은 공제조합 중 최고 수준이다.
전문조합의 리스크기준자본비율은 2022년 말 기준 508%, 유동성 비율은 2412%로 공제조합 감독기준인 '100% 이상'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증기관은 상황에 따라 보증금 또는 보험금 지급을 해야 한다. 따라서 리스크기준자본비율과 유동성비율을 적정하게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리스크기준자본비율과 유동성 비율이 높다는 것은 각각 총 위험 대비 충분한 자본을 보유하고 보증금 지급여력이 충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은재 전문조합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경영, 주주가치 제고, 신사업을 통한 금융사업 경쟁력 강화 및 지속적 리스크관리 강화를 통해 글로벌 건설전문 보증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