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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체단체 보건소 사업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지역주민의 요구도를 반영하고 지역현황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 주민 맞춤형 사업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그동안 상록수·단원보건소는 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및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토대로 주민요구에 부합하는 보건·복지·건강 수요를 반영하는 한편,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생애주기별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을 활용한 시민걷기 활성화 △구강보건센터의 취약계층 순회 진료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신체활동프로그램 등 시민건강 증진을 위한 내실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한 공로가 인정됐다.
최진숙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우수기관 표창을 받은 것은 지역특성과 주민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개발·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효과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의 건강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