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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충북 영동서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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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7. 0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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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30여명 참여
국가철도공단 농촌봉사활동
국가철도공단 임직원들이 4일 충북 영동금강모치마을에서 진행된 '1사 1촌 농촌봉사활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국가철도공단
국가철도공단은 김한영 이사장과 KR봉사단이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충북 영동금강모치마을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철도공단 임직원 30여명은 영동금강모치마을 특산품인 블루베리 수확에 일손을 보탰다.

김한영 이사장은 "철도공단 임직원들이 흘린 구슬땀이 여름철 농번기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과 지역 농산물 구입을 지속하여 도농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도공단은 2018년 5월 영동금강모치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농촌 일손돕기 외에 나무심기, 사랑나눔 바자회, 임직원 가족 농촌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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