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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 제도는 종합·전문 또는 대·중소 건설사업자간 긴밀한 상호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공사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마련됐다.
매년 협력사와의 공동 도급 및 하도급 실적·협력사 육성·신인도 등을 평가해 점수를 부여한다.
올해 한양은 '95점 이상'에 선정,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한양은 협력사와의 상생, 동반성장을 위해 △상생협력 인센티브 지급 △명절 전 공사대금 조기 지급 △협력사 직원의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실시 등에 나선 바 있다.
또 '중대재해 ZERO'를 목표로 안전한 현장을 만들기 위해 △일일공정 안전회의 정례화 △중장비 충돌방지시스템, 추락위험구간 경고시스템 설치 △현장 스마트 시스템 도입 안전평가 항목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한양 관계자는 "한양은 앞으로도 계약금액의 적정성 심사, 시의적절한 자금집행 등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에 주력하겠다"며 "매년 우수 협력사를 선정해 포상하고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상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