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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회원국에는 태국,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브루나이, 캄보디아, 미얀마, 필리핀 등이 있다.
올해 포럼은 '미래교통과 스마트 모빌리티'를 주제로 개최된다. 우리나라는 도로, 철도, 항공, 대중교통 등 교통 모든 분야에 걸쳐 추진되는 다양한 모빌리티 신기술을 적극 소개한다.
아세안 회원국은 국가별 교통현황을 설명하고 한국형 스마트 모빌리티 적용 가능성에 대해 적극 논의할 계획이다.
이성훈 국토부 정책기획관은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오는 11월 라오스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교통장관회의에서 각 국가별 한국형 스마트 모빌리티의 추진전략과 실행계획을 제시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아세안이 친환경 교통·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을 이루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